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네버 위더(Never Wither)’가 첫 한정 플레이테스트를 예고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개발사 Luckycalf는 해당 테스트가 오는 2026년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수량과 기간이 모두 제한된 초기 체험 버전으로, 약 3~5시간 분량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플레이어는 게임의 첫 지역인 ‘밸리(Valley)’를 싱글 플레이 모드로 탐험하며, 거점을 건설하고 다양한 생물을 길들이는 등 기본적인 생존·크래프팅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4종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콘텐츠도 포함됐다.
‘네버 위더(Never Wither)’는 기존 생존 게임과 차별화된 ‘생물 변신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이용자는 단순히 생물을 수집하는 것을 넘어, 게임 내 다양한 크리처로 직접 변신할 수 있는 독특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능력과 스킬을 활용한 전투 및 탐험이 가능해진다.
광활한 멀티플레이 샌드박스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수십 종 이상의 생물을 동료로 삼고 수백 가지 스킬을 활용해 자원을 확보하고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실시간 액션 전투와 협동 요소 역시 강조되며, 친구들과 함께 번영하는 거점을 구축하는 재미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 플레이테스트는 한국 기준으로 2026년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Valve의 게임 플랫폼 Steam 내 ‘네버 위더(Never Wither)’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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