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가 자사의 인기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신규 월드 ‘구미’ 서버를 4월 27일 정오에 오픈했다.
이번 신규 서버 추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유저 유입에 대응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2월 25일 출시 직후 ‘경주’ 서버를 긴급 증설한 데 이어, 3월 7일 ‘나주’, 3월 14일 ‘공주’ 서버, 3월 27일 ‘평양’ 서버를 순차적으로 오픈한 바 있으며, 이번 ‘구미’ 서버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추가된 확장이다.
신규 월드 ‘구미’는 ‘구미1’, ‘구미2’, ‘구미3’ 총 3개 서버로 구성되며, 유저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협객으로서의 여정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월드 ‘구미’ 오픈을 기념해 보다 빠르고 강력한 성장을 지원하는 특별한 ‘성장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기간 동안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한 유저에게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이벤트 첫날인 4월 27일에는 13시부터 23시 59분까지 ‘구미1’, ‘구미2’, ‘구미3’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엽전 교환권(10만) 3개 ▲신수 소환부 40개 ▲둔갑의 부적 40개 ▲태조의 전투 부적 20개 ▲이순신의 가호 선택 상자 20개가 지급된다. 이후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는 매일 12시부터 23시 59분 사이 접속 시 동일한 방식으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은 지급 시간 내 접속 중일 경우 해당 캐릭터 우편으로 즉시 지급되며, 접속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이후 계정 내 최초 접속 캐릭터의 우편함으로 전달된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에 무협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와 사냥 및 파밍 중심의 플레이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둔갑술, 신수, 마패 등 주요 콘텐츠를 과금이 아닌 필드 사냥을 통해서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해, 플레이 시간과 숙련도를 기반으로 한 성장 구조가 유저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신규 월드 ‘구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와 함께 준비한 성장 푸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빠른 성장과 함께 게임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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